이 회고도 졸업 후 시점이 길지만...
마지막 학기인데, 처음이자 마지막 여름방학은 매우 행복했다.
방학이 이렇게 소중하다니.. 토요일에 늦잠을 자도 된다니... 부작용으로 토요일이 일요일로 착각하는 경우가 제법 있었다.
마지막 학기라 행복... 마지막 학기에는 새로운 과목이 생겼는데, 추천시스템이라는 과목이다.

1. 수업 후기
생성형
- 수업 중간중간 퀴즈를 주심 풀어야함(수업 자료와 수업을 열심히 들으면 풀 수 있음)
- 수업들을 때는 알겠지만 나중에 보면 ..... 복습은 필수...
- 시험은 기말고사 한번 뿐 이론을 모른다면 문제 풀기 힘듦
추천시스템
- 컴페티션을 잘 하자 컴페티션은 개미지옥이었다. 계속 하게 된다(등수 내려가면 속상함)
- 과제 당연 있음
- 많은 것 중에 우주 먼지만큼 알게 됨을 깨달음
클라우드 머신러닝
- aws에 대해서 배우는 과목
- 중간중간 과제는 수업을 잘 따라오고.. 시키는 대로만 하면 가능
- 시험은 객관식이지만.............. 어려웠다고 한다
아트마케팅
- 1.5학점짜리 사이버로 이루어지는 강의
- 개인적으로 관심 분야라 들었음
2. 느낀 점
끝나서 행복했던 기억만 있던..........완벽한 종강....
4과목을 듣는것은.... 힘이 드는구나... (1학기때도 4과목 들었음)
학교를 잘 다닌 자신을 칭찬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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